Nana Mouskouri

그리스의 청초한 풀내음과 지중해의 색채를 담은 명반! 나나 무스꾸리 / 내 조국의 노래 (Nana Mouskouri / Chants de mon pays)

현재 방영중인 주말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에 삽입돼 좋은 반응 얻고 있는 "Manoula mou (나의 어머니)" 수록!! 20세기 대중 음악의 상징 나나 무스꾸리

나나 무스꾸리의 트레이드 마크는 역시 긴 생머리와 함께 특유의 검은 테 안경일 것이다. 엘튼 존(Elton John), 미셀 폴나레프(Michel Polnareff), 트레버 혼(Trevor Horn), 이안 헌터(Ian Hunter) 등 안경을 트레이트로 삼고 있는 아티스트들은 많지만, 나나 무스꾸리만큼 그 이미지 메이킹에 공헌한 사람이 또 있을까. 하지만 나나 무스꾸리는 안경과 긴 머리만으로 한정지을 수 없는 카리스마가 있는가 하면, 무엇보다도 대중 음악으로만 한정지을 수 없는 다양한 음악 장르를 넘나들며 오랜 세월동안 사랑 받은 가수로 기억될 것이다. 데뷔 당시에는 그리스 어로 노래하는 그리스 가수로,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재즈 보컬리스트로, 이후 크로스오버의 여왕으로 군림하던 나나 무스꾸리. 이제 우리는 나나 무스꾸리의 청초한 목소리를 감상할 수 있는 기회가 왔다. 근 40년이 흘러버린 지금에 와서, 이미 전성기를 훨씬 지난 그리스 출신 가수의 음악을 들을 필요가 있는가 반문할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최근 1-20년 사이에 갑자기 불어닥친 월드뮤직의 흐름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나나 무스꾸리의 음악을 먼저 듣는 것이 필수적이다. 월드뮤직이라는 용어의 개념조차 정리되어 있지 않는 시절, 미국의 대중 음악이 세계 시장을 점령하기 시작한 1960년대부터 나나 무스꾸리는 그리스어 노래와 특유의 아름다운 목소리로 세계를 휘어잡은 ‘월드뮤직의 1세대 원로’이다. 그 실체를 음반으로 확인한다는 것은 월드뮤직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순례 코스이자 커다란 축복이다. 이번에 소개되는 음반들은 1964년부터 발표된 넉 장의 그리스 어 레코딩인데, 그 가운데에는 ‘하얀 손수건’의 원곡과 함께 마노스 하지다키스의 대표곡들을 모아놓은 음반이 포함되어 있다. 결국 1960년대에 발표된 나나 무스꾸리의 음반들은 결코 ‘크로스오버 가수’로서도 아니고, 유네스코 친선 대사 등 음악 외적인 행보로 희석되지 않은, 순수한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소중한 자료들이다.

나나 무스꾸리의 행보 (1960년대를 중심으로)

‘사랑의 기쁨’, ‘Try to Remember’, ‘히브리 노예들의 합창’,... 수많은 히트곡으로 세계 곳곳에 있는 음악 애호가들에게 음악의 감동을 선사했던 가수. 해리 벨라폰테와 마찬가지로 UN 친선 대사와 유네스코 대사를 비롯한 사회 사업 활동과 인권 운동, 그리고 가수로서의 활동을 병행했던 대가수가 바로 나나 무스꾸리이다. 우리에게는 영어식 또는 프랑스식 발음인 나나 ‘무스꾸리’로 잘 알려져 있지만, 그리스어 식 발음으로는 ‘무쉬후리’ 또는 ‘무슈-리’에 가까우며, 실제로 그리스에서는 영문 표기를 할 때 ‘Mouskouri'와 ’Moushouri'를 함께 사용한다. 이제 올해 고희를 맞은 나나 무스꾸리의 수많은 음반들은 대중성과 예술성이 결합된 전형으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사랑의 기쁨’을 비롯한 히트곡을 통해 ‘세미 클래식’이라는 단어를 유행시킨 장본인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리스라는 나라의 아름다운 음악들을 유럽을 비롯한 세계에 알린 선두 주자이기도 하다.
1936년 10월, 그리스 크레타 섬에서 이오아나 무스꾸리(Ioana Mouskouri)라는 본명으로 태어난 나나 무스꾸리는 영화를 사랑했던 부모의 영향으로 어려서부터 음악과 영화를 비롯한 예술 방면에 개방되어 있는 가정에서 자랐다. 나나 무스꾸리의 부모는 나나 무스꾸리가 태어나자마자 아테네로 이사했는데, 여섯 살 때부터 음악적 재능을 선보인 나나 무스꾸리는 여동생 제니(Jenny)와 함께 음악에 입학했다. 하지만 두 자매를 한꺼번에 음악원에 보내기엔 넉넉하지 못한 집안 사정상, 나나와 제니 중 한 명은 음악원을 그만두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그리고 선택된 자매는 놀랍게도 나나 무스꾸리가 아니라 동생 제니였다고 한다. 당시 어린 나이의 두 자매 가운데 여동생 제니가 더 나은 음악적 재능을 보였다고 하는데, 결국 세계적인 아티스트가 된 나나 무스꾸리의 유년 시절 에피소드라고 하기엔 ‘인간만사 새옹지마’라는 성어가 떠오를 뿐이다. 하지만 당시 나나 무스꾸리는 여기에 굴하지 않고, 이후 스스로의 힘으로 장학생이 되어 음악원을 계속 다니게 되고, 성악과 피아노, 그리고 화성학을 배우며 음악가의 꿈을 키워나갔다. 하지만 10대 후반에 친구들을 통해 듣기 시작한 재즈의 매력은 결국 나나 무스꾸리에게 일생의 변화를 선사하게 되고, 이후 나나 무스꾸리는 클래식을 포기하고 재즈를 포함한 대중음악 가수로서의 길을 선택한다. 나나 무스꾸리 스스로도 자신은 재즈로 음악을 시작했고, 한편으로는 엘비스, 프랭크 시나트라, 마할리아 잭슨, 그리고 마리아 칼라스를 들으며 꿈을 키웠다고 고백하고 있다. 이 당시 나나 무스꾸리의 목소리를 들어보면 역시 청순한 그리스 처녀의 아름다운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는데, 오페라 가수로서의 꿈을 포기하고 클럽 등지에서 노래하고 있던 나나 무스꾸리에게 기회를 선사한 사람은 다름아닌 마노스 하지다키스(Manos Hadjidakis)였다. 당시 하지다키스는 쥘스 다상(Jules Dassin) 감독의 영화 ‘일요일은 참으세요(Never on Sunday)'의 스코어를 작곡하기 전이었는데, 당시 하지다키스는 나나 무스꾸리가 노래하는 모습을 보고 커다란 감명을 받았으며, 이후 나나 무스꾸리에게 자신의 작품들을 노래해 달라고 요청한다. 이후 1960년, 나나 무스꾸리는 그리스 안에서 열렸던 컨테스트에서 우승하는데, 이때 커다란 도움을 준 사람 역시 마노스 하지다키스였다. 결국 이렇게 나나 무스꾸리와 마노스 하지다키스와의 관계는 지속되었고, 하지다키스와 무스꾸리 사이에 있었던 약속은 이후 두 장의 음반으로 결실을 맺었다.

나나 무스꾸리의 이름을 세계적으로 알린 첫 싱글 곡은 ‘아테네의 흰 장미(Weisse Rosen aus Athen)였다. 독일에서 녹음된 이 싱글은 수백만 장이 팔려나갔고, 이후 이 곡은 나나 무스꾸리의 명성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 혁혁한 공을 세운 음반이었다. 이후 이 곡을 들은 미국의 음반 관계자들은 나나 무스꾸리를 미국으로 초청했고, 이때 제작된 음반이 바로 ’그리스 소녀가 부르는 노래(The Girl from Greece Sings)‘이다. 1962년에 출시된 이 음반은 2002년에 ’나나 무스꾸리 뉴욕 레코딩(Nana Mouskouri in New York)'이라는 제목으로 리마스터링되어 다시 한 번 공개되었는데, 재미있는 사실은 이 음반을 프로듀스한 인물이 당시 촉망받는 신인 가수, 작곡가 겸 프로듀서였던 퀸시 존스(Quincy Jones)였다. 당시 미국의 ‘차세대 재즈 거물’과 그리스의 ‘원조 수퍼스타’가 만나 ‘The Girl from Greece Sings’를 만들어 낸 셈이다. 이렇게 미국 데뷔를 성공적으로 마친 나나 무스꾸리는 이듬해인 1963년, 프랑스로 건너와 새로운 음반을 발표한다. 그리고 음악적 동반자이자 1956년 나나 무스꾸리와 결혼한 기요르고스 페칠라스(Georges Petsilas; 프랑스에는 보통 ‘죠르쥬 페칠라스’로 불렀다)와 함께 파리에 정착하기로 결정하는데, 이후 프랑스는 나나 무스꾸리에게 제 2의 고향이 되었다. 당시 프랑스 활동을 결정한 이후 나나 무스꾸리는 독집 음반 활동과 공연을 병행하면서 미셀 르그랑(Michel Legrand), 해리 벨라폰테(Harry Belafonte) 등 당시 최고의 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 60년대 당시 나나 무스꾸리는 올랭피아 극장 무대에 최소 세 번 이상 올랐는데, 음악 애호가들에게 회자되는 명연은 보통 죠르쥬 브라상스(Georges Brassens)가 지원했던 1966년 공연, 그리고 1967년 10월에 가졌던 공연, 그리고 70년에 있었던 공연이다. 이 가운데 1967년과 1970년 공연은 이후 공연 실황 음반으로 소개되었다.
나나 무스꾸리의 성공 가도를 살펴보면, 1960년 그리스로 시작되어 1962년 미국, 1963년부터 프랑스, 그리고 1969년 ‘Over and Over'를 통해 영국 음악계를 공략한 것까지 미주 지역과 유럽 전역을 망라한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1970년 앞서 언급한 올랭피아 극장과 영국 런던의 로열 알버트 홀(Royal Albert Hall) 공연으로 60년대를 화려하게 장식한다. 이후 나나 무스꾸리는 정들었던 프랑스 파리를 떠나 스위스로 거처를 옮긴 뒤, 보다 다양한 음악과 활동을 펼친다. 이후 우리에게 친숙한 수많은 명곡들을 발표하면서 지금까지 찬란한 명성을 유지한다.

Mes Plus Belles Chansons Grecques - 그리스의 아름다운 노래 모음집

데뷔 당시에는 그리스어로 노래하는 그리스 가수로,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재즈 보컬리스트로, 이후 크로스오버의 여왕으로 군림하던 나나 무스꾸리. 1962년을 기점으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나나 무스꾸리가 그리스 사람들의 정서를 세계에 소개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해가며, 음악적으로도 최고의 완성도를 선보인 1964년 명반 [MES PLUS BELLES CHANSONS GRECQUES - 그리스의 아름다운 노래 모음집



2005-05-09

  :: 관련앨범

Nana Mouskouri [2012]
Rendez-Vous [Internationale Version]

Nana Mouskouri [2007]
The Ultimate Collection

Nana Mouskouri [2007]
Les 50 Plus Belles Chansons: Le Ciel Est Noir [3 For 2]

Nana Mouskouri [2007]
Colour Collection

Nana Mouskouri [2006]
Gold - Definitive Collection [Remastered] [2 For 1]

Nana Mouskouri [2006]
Millennium Collection - 20th Century Masters

Nana Mouskouri [2005]
Nana Mouskouri Collection - The Complete English Works [Ltd. Edition] [21CD+1Book Box]

Nana Mouskouri [2005]
I'll Remember You

Nana Mouskouri [2005]
Chants De Mon Pays - 내 조국의 노래 [Best Of The Best]

Nana Mouskouri [2005]
Mes Plus Belles Chansons Grecques - 그리스의 아름다운 노래 모음집 [Best Of The Best]

Nana Mouskouri [2004]
Ich Hab Gelacht [2 For 1]

Nana Mouskouri [2004]
Live At Herod Atticus [Remastered] [2CD]

Nana Mouskouri [2004]
Live At Herod Atticus: 20th Anniversary Edition [DVD]

Nana Mouskouri [2004]
Nana Mouskouri In New York

Nana Mouskouri [2004]
Nana Swings - Live At Jazzopen Festival

Nana Mouskouri [2004]
Olympia 1967

Nana Mouskouri [2003]
Classic

Nana Mouskouri [2003]
Collection [2CD] [Digipack]

Nana Mouskouri [2003]
Christmas Album

Nana Mouskouri [2003]
Libertad

Nana Mouskouri [2002]
Ode To Joy

Nana Mouskouri [2002]
At Her Very Best

Nana Mouskouri [2002]
Un Bolero Por Favor

Nana Mouskouri [2001]
Chanter La Vie [3CD Box]

Nana Mouskouri [2001]
The Collection

Nana Mouskouri [2001]
The Classical

Nana Mouskouri [2000]
Best Of Nana Mouskouri

Nana Mouskouri [2000]
In New York [LP]

Nana Mouskouri [2000]
Millenium Edition

Nana Mouskouri [2000]
Classic - Universal Masters Collection [remastered]

Nana Mouskouri [2000]
Classic

Nana Mouskouri [1998]
Master Serie Vol.1 & 2 [2cd]

Nana Mouskouri [1997]
Hommages

Nana Mouskouri [1997]
The Romance Of

Nana Mouskouri [1996]
Nana Latina

Nana Mouskouri [1995]
Les Triomphes De Nana - Best Of

Nana Mouskouri [1994]
Master Series 1

Nana Mouskouri [1994]
Concierto En Aranjuez

Nana Mouskouri [1993]
Nuestras Canciones

Nana Mouskouri [1991]
Master Serie Vol. 2

Nana Mouskouri [1990]
Je Chante Avec Toi Liberte

Nana Mouskouri [1988]
N. Mouskouri Classique

Nana Mouskouri [1987]
Passport
  :: History
2017-05-12 정성하 - 2009 데뷰 앨범 발매 후 매년 새 앨범을 발표하며 젊은 핑거스타일 기타리스트로서 독보적인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정성하의 정규 솔로 7집 !
2012-07-16 Maroon 5 - 팝팬과 록팬을 아우르는 매력적인 사운드로 2000년대 가장 인기있는 팝밴드로 사랑받고 있는 그룹 Maroon 5의 4번째 정규 앨범 Overexposed [Digipack](US)반!
2011-08-25 Jay-Z & Kanye West (The Throne) - 아메리칸 힙합 역사상 가장 강력한 결합, Jay-Z & Kanye West (The Throne)가 만들어낸 최고의 이슈작 [Watch The Throne]
2009-12-01 Dj Tiesto - 全 은하계 최고 네임밸류의 초일류 넘버원 DJ. 티에스토의 2009년 정규 스튜디오 앨범!
2009-09-15 Michael Jackson - King Of Pop! Michael Jackson이 남긴 Motown 레코딩 유산, [Hello World: The Motown Solo Collection][3CD]!!!
2009-07-08 Fat Jon (팻존) - 누자베스 (Nujabes)의 소울메이트 이자 전세계 재즈 힙합 붐의 신호탄을 던진 천재 비트 메이커!! 팻 존 (Fat Jon)!!
2009-03-17 U2 - 4년만에 정상의 자리로 복귀한 우리시대 최고의 록밴드 U2의 신작 [No Line On The Horizon]
2008-12-16 Guns N' Roses - 17년의 기다림과 바꾼 감격의 순간! 하드 록 본좌 건스 앤 로지스! 17년만의 신보!!
2008-07-08 Weezer - 얼터너티브/펑크-팝 아이콘! Weezer의 최신작 [Weezer][Red Album][Deluxe Extra Tracks]!!
2008-05-20 손지연 - 우리에게 적잖은 충격을 주며 데뷔한 싱어송라이터 손지연의 3집!!
2008-05-20 고구려밴드 - “토종 리듬과 언어의 실험-국악 록의 진화 ”고구려밴드의 두번째 이야기!!
2008-05-20 김용훈 (Reno) - 오랜기간 "뮤즈에로스"의 기타리스트로 활동한 실력파 뮤지션 "RENO(김용훈)" 그의 첫 번째 솔로앨범 !!
2008-03-18 최치우 - 국내 뮤지션중 가장 왕성한 활동을 하고,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미국 루딕(Ludwig) 드럼의 월드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활동중인 최치우의 첫 번째 솔로앨범!!
2008-02-27 Pat Metheny - 크리스찬 멕브라이드(Christian McBride)(Bass), 안토니오 산체스(Antonio Sanchez) (Drums)와 실로 오랫만에 선보이는 트리오편성의 2008년 새앨범 [Day Trip]!!
2007-07-31 Dream Theater - 네오 프로그래시브 메탈의 제왕 Dream Theater의 화제의 Roadrunner 이적작 [Systematic Chaos]!!!
2006-09-25 Pat Metheny & Brad Mehldau - 이 시대 최고의 기타리스트 팻 메스니와 최고의 피아니스트 브래드 멜다우의 역사적인 첫 만남!
2006-08-16 James Morrison - 현재 영국음악계의 최고의 센세이션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James Morrison!!
2006-07-04 Nana Mouskouri - 그리스의 청초한 풀내음과 지중해의 색채를 담은 명반! 나나 무스꾸리 / Mes Plus Belles Chansons Grecques - 그리스의 아름다운 노래 모음집
2006-05-09 Roy Hargrove & The Rh Factor - 로이 하그로브의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Roy Hargrove & The Rh Factor의 2006년 앨범 [Distractions]!!
2006-04-10 Teddy Thompson - "브로크백 마운틴"의 영화 사운드트랙에 수록되었던 "I Don't Want To Say Goodbye"의 주인공 Teddy Thompson!!
2005-12-20 Mercedes Sosa - 월드뮤직 애호가들에게는 반드시 들어보아야 할 역사적인 명반으로 평가받는 '아르헨티나 실황 공연'!!
2005-10-31 John Lewis - 바흐 탄생 300주년을 기념해 바흐에 대한 경외와 사랑을 절실히 표현한 <평균율 클라비어 곡집>!!
2005-10-04 Eric Johnson - 초기 에릭 존슨의 세계가 집약된 뜻깊은 앨범 [Eric Johnson / Seven Worlds]!!
2005-09-27 Charlie Haden - 열정에서 관조의 세계로... 재즈의 미학을 설파하는 영원한 베이스 맨, 찰리헤이든
2005-09-06 Roy Buchanan - 블루스락 기타와 소울 재즈 브라스와의 접목 "In The Beginning"!!
2005-07-19 Goya & Carmina - 강열한 태양 빛과 함께 돌아온 보사노바 라운지의 명반!!/프란시스 고야
2005-04-04 Mercedes Sosa - 우리는 왜 메르세데스 소사의 음악을 듣는가?
2005-02-28 Brian Mcknight - BRIAN MCKNIGHT의 진정한 재능을 집약해둔 앨범 [Gemini]!
2005-01-05 U2 - 지상에서 가장 위대한 밴드 U2!
2004-12-03 Dream Theater - DREAM THEATER - LIVE AT BUDOKAN!
2004-07-08 Cure - BLOODFLOWERS IN YOUR LIPS, THE CURE [THE C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