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y Elliott
[The Cookbook] (2005-07-05)| WARNER

첫 싱글 "Lose Control"로 돌아온 힙합계의 대모, Missy Elliott의 새 앨범 [The Cookbook]!!
2005-07-12
첫 싱글 "Lose Control"로 돌아온 힙합계의 대모, Missy Elliott의 새 앨범 [The Cookbook]. 역사상 가장 많은 앨범을 판매한 여성 힙합 아티스트이자 최고의 프로듀서로 각광 받고 있고, 유명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와 함께 Respect M.E.라인으로 또 한번 트렌드를 리드해 패션 아이콘으로도 각광 받고 있는 미씨 엘리엇! 미씨 엘리엇이 프로듀스한 "Lose Control"은 미씨 엘리엇의 독특한 랩과 최근 가장 각광받는 여성 아티스트인 Ciara의 부드러운 보컬이 완벽하게 믹스된 완벽한 파티트랙이다.인공 조미료가 단 하나도 첨가되지 않은 미씨 엘리엇의 6번째 스튜디오 앨범 [The Cookbook]은 그 외에도 Neptunes의 Pharell이 참여한 "On & On", `아메리칸 아이돌`의 우승자 Fantasia가 피쳐링한 "4 My Man", Mary J. Blige와의 "My Struggles" 등 총 16트랙의 맛있는 음악으로 가득 차 있다.
John Stevens
[Red] (2005-06-28)| WARNER

"아메리칸 아이돌3"의 finalist이자 Michael Buble를 잇는 신예 John Stevens의 자신의 머리 색깔을 타이틀로 발표한 데뷔 앨범 [RED]!!
2005-07-12
높은 시청률을 자랑하는 신세대 아이돌 스타의 경연장 "아메리칸 아이돌3"의 finalist로 뽑혀 당당히 스타로서 재능을 입증한 Michael Buble를 잇는 신예 John Stevens의 자신의 머리 색깔을 타이틀로 발표한 데뷔 앨범 [RED]!! "Come Fly With Me", "Someone To Watch Over Me", "All Of Me", "It Had To Be You" 등 스탠다드 넘버를 어린 나이 못지 않은 노래솜씨로 과시하고 있다. 제작에 David Foster 참여!!
Leela James
[A Change Is Gonna Come] (2005-05-17)| WARNER

Macy Gray, Jill Scott로 통하는 Neo-Soul계의 여성 SOUL/R&B 보컬리스트 초대형 신인 Leela James 의 데뷔앨범!!
2005-07-12
Macy Gray, Jill Scott로 통하는 Neo-Soul계의 여성 SOUL/R&B 보컬리스트 초대형 신인 Leela James 의 데뷔앨범. 프로듀서에는 Kanye West, Wyclef Jean 등 화려한 실력자들이 참가하고 있고 첫 싱글 "Good Time"과 No Doubt 의 커버"Don't Speak"가 수록되어 있다.
Esthero
[Wikked Lil' Grrrls [Digipack]] (2005-06-28)| WARNER

캐나다 출신 Electronica 보컬리스트 Esthero 의 두 번째 앨범!!
2005-07-12
캐나다 출신 Electronica 보컬리스트 Esthero 의 두 번째 앨범. 소니에서 발표한 첫 번째 앨범 발매 이후 오랜 공백기를 거쳐 발표한 야심작. Sean Lennon, Cee-Lo, 등이 참여했으며 프로듀서에는 Skye Sweetnam의 producer였던 James Robertson 의 참가. Hip-hop, Jazz, Dance, Rock & Soul 등 다양한 사운드에 Esthero 의 매혹적인 목소리가 일품이다.
Eric Benet
[Hurricane] (2005-06-21)| WARNER

국내 프로듀서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려온 에릭 베네 6년만의 새 앨범[Hurricane]!!
2005-07-13
국내 프로듀서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려온 에릭 베네 6년만의 새 앨범![Hurricane 허리케인]. 전작 [True To Myself]와 [A Day In The Life]로 국내 아티스트/프로듀서 및 어반 소울을 사랑하는 국내 팬들에게 실력파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한 에릭 베네는, 최근 인기 여배우 할리 베리와의 이혼의 슬픔을 딛고 데이비드 포스터 등 정상급 프로듀서의 진두지휘 아래 감각적이고 관능적이기까지 어반 포크 곡들로 가득 찬 새 앨범 [Hurricane]을 들고 우리 앞에 다시 나선다. 앨범 동명 타이틀 곡 "Hurricane"은 그 특유의 애철한 창법이 두드러지는 R&B 발라드곡이며, 감미로운 피아노 발라드곡 "The Last Time"은 젊은 시절의 스티비 윈더를 생각하게 할 것이다. 이외 자신의 딸 인디아를 위한 곡 "India" 등 그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총 14곡이 수록되었다
Billy Corgan
[The Future Embrace] (2005-06-21)| WARNER

Billy Corgan이 고향 시카고에서 완성시킨 대망의 퍼스트 솔로앨범!!
2005-07-12
스메싱 펌킨스의 해산 후에 결성한 뉴 밴드, 즈원[Zwan]의 결론적 실패로 이후의 행보에 주목 받고 있던 Billy Corgan이 고향 시카고에서 완성시킨 대망의 퍼스트 솔로앨범. 어둡고 우울하지만 들을수록 아름답다는 평이다. Billy Corgan(vocals, programming); Robert Smith(vocals, guitar); Emilie Autumn(vocals, violin); Jimmy Chamberlin(drums). 큐어의 로버트 스미스, 동지 지미 챔벌린이 게스트로 참가했다. 고고한 천재가 만들어낸 신세계는 과연 어떠한 것일까?
Common
[Be] (2005-05-24)| UNIVERSAL

얼터너티브 랩,"Electric Circus" 이후 3년 만에 발표되는 Common의 신작 [Basement Elevation]!!
2005-06-28
얼터너티브 랩,[Electric Circus] 이후 3년 만에 발표되는 신작 [Basement Elevation]. 시카고 출신의 후배·동지이기도한 카니에 웨스트 [Kanye West]와 공동 프로듀스한 본작에는 John Legend 와 특히 현재 미국 팝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John Mayer의 참가가 이채롭다. 2005년 6월 11일자 빌보드 앨범차트 2위 랭크!!
Weezer
[Make Believe [Enhanced CD]] (2005-05-09)| UNIVERSAL

비평가와 팬들 모두에게 환영을 받는 포스트-그런지 펑크록의 선두주자 "Weezer"의 2005년 신보 [Make Believe]!!
2005-06-28
위저는 즐겁다. 재기 넘치는 위트와 유머까지, 위저표의 즐거운 음악은 이번 앨범에서도 계속된다! 헤비한 기타 훅으로 열혈팬들을 양성한, 비평가와 팬들 모두에게 환영을 받는 포스트-그런지 펑크록의 선두주자 "Weezer"의 2005년 신보 [Make Believe]!!
Puressence
[Only Forever] (1998-07-13)| UNIVERSAL

오아시스와 라디오헤드 의 절묘하게 섞어놓은 듯한 아름다운 ROCK 에너지를 가진 영국 맨체스터 출신의 4인조 밴드!!
2005-06-28
오아시스와 라디오헤드 의 절묘하게 섞어놓은 듯한 아름다운 ROCK 에너지를 가진 영국 맨체스터 출신의 4인조 밴드. 지금까지도 영국 판매 순위에서 꾸준하게 자리를 지켜가고 있는 98년 발표한 두 번째 앨범.
Pain
[Dancing With The Dead [bonus DVD]] (2005-01-24)| UNIVERSAL

헤비한 기타 리프와 이펙팅, 환상적인 드러밍.. 스웨덴 메탈밴드 PAIN의 2005년 신보 [DANCING WITH THE DEAD]!!
2005-06-28
스웨덴 메탈밴드 PAIN의 2005년 신보 DANCING WITH THE DEAD 앨범. 1996년에 데뷔한 그들은 유럽과 미국내의 고정팬들을 확보하며 헤비메탈 사운드의 진수를 들려주었다. 이번 앨범은 그들의 더욱 새로워진 헤비한 기타 리프와 이펙팅, 환상적인 드러밍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것이다. 2005년 2월 스웨덴 앨범차트 3위까지 오르는 빅 히트 앨범!
Grinspoon
[Thrills, Kills & Sunday Pills] (2005-03-28)| UNIVERSAL

오스트레일리아의 국가를 랩코어로 연주해서 화제가 되었던 4인조 밴드인 그린스푼의 4번째 정규앨범 [Thrills, Kills & Sunday Pills]!!
2005-06-28
오스트레일리아의 국가를 랩코어로 연주해서 화제가 되었던 오스트레일리아 리스모어 출신의 4인조 밴드인 그린스푼의 4번째 정규앨범. "Hard Act To Follow" 히트 싱글등 펑크를 기반으로 랩코어의 성향이 강한 스타일의 음악을 추구한다.
Audioslave
[Out Of Exile] (2005-05-24)| UNIVERSAL

Audioslave 대망의 신작 [OUT OF EXILE]!!
2005-06-09
2001년에 발표되었던 첫번째 앨범 『Audioslave』이후 2년반 만에 Sony에서 Universal로 레이블 이적 후 발매되는 Audioslave 대망의 신작 [OUT OF EXILE]!! 전통적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 하드록사운드가 전개된 전작에서 2년 반이 지난 현재 신보는 전작같은 하드록사운드에 록이 갖는 다이나믹인 그르부 감을 플러스해 스케일업을 도모하고 있다! 2005년 6월 11일자 빌보드 앨범차트 넘버원 데뷔!!!
Team Sleep
[Team Sleep [Enhanced CD]] (2005-05-10)| WARNER

데프톤스 Chino Moreno의 프로젝트 밴드 TEAM SLEEP의 동명타이틀 앨범 TEAM SLEEP [ENHANCED CD]!
2005-05-30
데프톤스 Chino Moreno의 프로젝트 밴드 TEAM SLEEP의 동명타이틀 앨범 TEAM SLEEP [ENHANCED CD]!이 앨범은 Chino Moreno의 천재성을 증명이라도 하듯이 다양한 소리와 앰비언트적인 음색, 감각적인 멜로디로 시종일관 긴장감을 조성하고 있다. 앨범의 기타 연주는 Chino의 어린시절 친구 Todd Wilkenson이 맡아 슬로우 다이브와 마블발을 연상시키는 이펙팅에 중점을 두었다. Chino의 감성적인 목소리 또한 이 앨범의 감상 포인트로서 새롭게 변신한 그를 만나고 싶은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한다.
Limp Bizkit
[Unquestionable Truth Part 1 [Enhanced CD] [Digipack]] (2005-05-03)| UNIVERSAL

하드락과 헤비메틀 본연의 정통성을보여주는 림프 비즈킷의 신보[The Unquestionable Truth -Part 1-]!!
2005-05-30
남성적인 역동성과 파워플한 리듬 섹션, 대중적인 훅의 결정체 림프 비즈킷 내한 공연을 통해 역시 세계 최고의 록 밴드임을 한국 팬들에게 증명했던 그들이 오리지널 기타리스트 웨스 볼런드를 재영입하며 출시하는 신보 EP! 기타리스트 웨스 볼랜드의 컴백! 하드락과 헤비메틀 본연의 정통성을보여주는 신보[The Unquestionable Truth -Part 1-]!! 이들의 "정통성에로의 복귀"라는 모토를 가장 잘 대변해 주는 "The Truth" 등 총 7곡의 신곡과 Making of [The Unquestionable Question]비디오 수록!!!
American Hi-Fi
[Hearts On Parade [enhanced CD]] (2005-04-12)| WARNER

2001년 데뷔앨범 이후 AMERICAN HI-FI의 2005년 신보!
2005-05-30
1990년대 얼터너티브 씬을 누볐던 두 밴드 레터스 투 클레오(Letters To Cleo)와 베루카 솔트(Veruca Salt)의 멤버였던 스테이시 존스(Stacy Jones)가 결성한 BLINK 182의 대를 잇는 최고의 신예 펑크팝 밴드 주목받았던 2001년 데뷔앨범 이후 AMERICAN HI-FI의 2005년 신보[HERATS ON PARADDE]!! MAVERICK 레이블에서의 데뷔작.
Ryan Adams & The Cardinals
[Cold Roses [2CD] [Digipack]] (2005-05-03)| UNIVERSAL

뉴욕출신의 걸출한 신세대 싱어송라이터 라이언 아담스(Ryan Adams). 그의 2005년 신보 [COLD ROSES]!
2005-05-30
이미 2002년도 앨범 [Gold]로 그래미 어워드 "베스트 록 앨범" "남자 록 보컬" "남자 컨트리 보컬"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었던 뉴욕출신의 걸출한 신세대 싱어송라이터 라이언 아담스(Ryan Adams). 그의 2005년 신보 [COLD ROSES]!! 새로운 밴드 THE CARDINALS와 함께한 그의 이번 더블 앨범에서는 Neil Young, Flying Burrito Brothers, Eagles 등의 영향을 받아 포크-컨츄리 락 사운드를 표방하고 있다. 따뜻한 톤의 'Magnolia Mountain'을 시작으로 진한 포크넘버 'Rosebud', 팝발라드 'Cherry Lane', 가벼운 멜로디라인이 돋보이는 'When Will You Come Back Home', 블루스라인이 돋보이는 'Beautiful Sorta' 등.. 다양한 스타일의 접목으로 앨범의 완성도를 높였다!
Lucinda Williams
[Live @ The Fillmore [Digipack] [2 For 1]] (2005-05-10)| UNIVERSAL

미국을 대표하는 송라이터로 자리 매김한 Lucinda Williams의 2005년 신보 !
2005-05-30
미국 얼트-컨트리 계열을 중심으로 포크, 블루스 등을 그 모태로 삼는 여성 싱어송라이터 Lucinda Williams 근래에는 그래미에서 최우수 여성록보컬상을 수상하며 Lost Highway이 간판스타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송라이터로 자리 매김한 Lucinda Williams의 2005년 신보 [LIVE @ THE FILLMORE]!! 2003년 11월 샌프란시코 Fillmore West에서 가진 실황을 2장의 CD에 담아 선보이고 있다.
Smokey Robinson
[My World - The Definitive Collection] (2005-05-03)| UNIVERSAL

모타운 레이블의 대표적인 뮤지션인 SMOKEY ROBINSON의 2005년 DEFINITIVE COLLECTION
2005-05-30
모타운 레이블의 대표적인 뮤지션인 SMOKEY ROBINSON 그의 2곡의 신곡과 함께 대표곡들을 모아 2005년 선보이는 [MY WORLD - THE DEFINITIVE COLLECTION]!! 1962-2005년 사이에 레코딩된 THE MIRACLES과 함께 했던 "Tracks Of My Tears", 린다 론스테트 버전으로도 유명한 "Ooo Baby Baby", 싱글버전이 실린 "Quiet Storm", 히트넘버 "You've Really Got A Hold On Me" 등 우리에게 친숙한 곡들이 실렸다.
Styx
[Big Bang Theory] (2005-05-10)| UNIVERSAL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STYX의 2005년 신보!
2005-05-30
수많은 히트곡을 남기며 한 시대를 풍미했던 STYX... 그들이 영향을 받았던 위대한 그룹이며, 아티스트들의 곡을 커버한 14트랙을 담아 선보이는 2005년 신보 [BIG BANG THEORY]!! Beatles의 "I Am the Walrus"을 필두로 60년대 롹의 아이콘인 Who의 "I Can See for Miles", Jimi Hendrix의 "Manic Depression", Lovin' Spoonful의 "Summer in the City", Blind Faith의 "Can't Find My Way Home", Jethro Tull "Locomotive Breath", Free의 "Wishing Well" 등의 곡들과 함께 그들의 새로운 스튜디오 버전인 "Blue Collar Man @ 2120"이 앨범의 대미를 장식하고 있다!
Bell X1
[Music In Mouth ] (2004-08-04)| UNIVERSAL

COLDPLAY, Thirteen Senses의 순수한 감성을 이어가고 있는 영국 4인조 밴드 BELL X1의 2004년 데뷔작 MUSIC IN MOUTH!
2005-05-23
COLDPLAY, Thirteen Senses의 순수한 감성을 이어가고 있는 영국 4인조 밴드 BELL X1의 2004년 데뷔작 MUSIC IN MOUTH! 영국과 미국에서는 이미 드라마 Teachers 와 O.C. 사운드트랙으로 소개되어 많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밴드이다. 그들의 감성적인 멜로디와 아름다운 가사는 앨범의 4번 트랙 Eve, The Apple Of My Eye(MUSIC FROM THE OC - MIX 4 삽입곡)에서 잘 표현되고 있으며 앨범 전체에 구성된 트럼본, 트럼펫, 첼로등의 다양한 악기 파트의 구성 또한 BELL X1의 음악적 성공가능성을 짐작하게 해준다. 이 앨범은 그들의 감성을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COLDPLAY와 Thirteen Senses를 좋아하는 팬들이라면 충분히 만족할 수 있는 아이템이 될 것이다.
Nine Inch Nails
[With Teeth [Ltd. Digipack Bonus Track]] (2005-05-03)| UNIVERSAL

인더스트리얼의 대부 Nine Inch Nails의 6년 만의 신보!
2005-05-23
"6년이라는 새 앨범의 기다림의 끝은 완벽한 진화와 변화를 경험하는 음악적 희열이다!! "인더스트리얼의 대부 Nine Inch Nails의 6년 만의 신보 인간 트렌트 레즈너가 들려주는 노래…[With Teeth] 인더스트리얼 음악을 대중에게 첫 선 보인 마릴린 맨슨의 큰 형님, 트렌트 레즈너의 원맨 밴드 나인 인치 네일즈. 때마다 예측불가능의 시도와 성공을 거듭하며추앙 받아온 나인 인치 네일스가이제는 약물 중독과, 슬픈 개인의 현실에서 벗어나 새롭게 선보이는 신보. ★ 임팩트 강한 NIN 특징적인 사운드에, 전에 없이 부각된 멜로디가 입혀진 첫 싱글 "The Hand That Feeds"는 현재 빌보드 모던 록 차트에서 연속 2주째 2위를 차지하며 정상 탈환을 노리고 있다.
Daniel Bedingfield
[Second First Impression] (2005-01-18)| UNIVERSAL

감각적인 멜로디를 구사하는 다니엘 베딩필드 2005년 앨범 SECOND FIRST IMPRESSION!
2005-05-23
감각적인 멜로디를 구사하는 다니엘 베딩필드 2005년 앨범 SECOND FIRST IMPRESSION! 히트곡 'Nothing Hurts Like Love', 'Wrap My Words Around' 포함하여 총 11곡이 수록되었다. 다니엘 베딩필드는 영국 대중 음악 씬에서 Craig David와 더불어 가장 내실이 충실한 팝/R&B 남성 아티스트로 데뷔 앨범에서 'Jame Dean', 'Gotta Get Thru Thus', 'If You're Not The One' 등으로 영국/미국 빌보드 차트를 휩쓸기도 하였다.
Cure
[Faith [Remastered] [2CD Deluxe Edition]] (2005-04-26)| UNIVERSAL

79년 Clash, Sex Pistols와 더불어 70년 말 브리티쉬 펑크 씬에 충격을 던지며 등장한 THE CURE의 [FAITH]의 2005년 디럭스 버전!
2005-05-23
79년 Clash, Sex Pistols와 더불어 70년 말 브리티쉬 펑크 씬에 충격을 던지며 등장한 THE CURE의 [FAITH]의 2005년 디럭스 버전!! 어둡고 침울한 고딕 사운드는 그들에게 새로운 아이덴티티를 선사하고 있는 앨범으로 1CD에는 오리저널 앨범을 2CD에는 1980-1981사이의 Rarities, 처음 녹음된 데모 등 총 15곡이 실려있다. 20페이지의 부클릿에 가사와 이전에 볼 수 없었던 사진들이 실려있어 CURE 팬들에게 더할 수 없는 기쁨을 안겨줄 것이다.
Cure
[Pornography [Remastered] [2CD Deluxe Edition]] (2005-04-25)| UNIVERSAL

Faith]앨범에 이어 '82년에 발표돼 좋은 반응을 이끌었던 [PORNOGRAPHY]의 디럭스 버전!
2005-05-23
[Faith]앨범에 이어 '82년에 발표돼 좋은 반응을 이끌었던 [PORNOGRAPHY]의 디럭스 버전!! 오리저널 리마스터 한 장과 1981-1982년 사이의 14곡의 희귀한 라이브와 데모 트랙들이 실린 2장의 패기지로 구성된 2005년 발매!
Hot Hot Heat
[Elevator] (2005-04-05)| WARNER

1999년에 결성된 벤쿠버 출신의 Hot Hot Heat의 2005년 신보 ELEVATOR 앨범 !
2005-05-16
1999년에 결성된 벤쿠버 출신의 Hot Hot Heat의 2005년 신보 ELEVATOR 앨범. Noisy와 Synth 사운드를 기반으로 하는 Hot Hot Heat는 2002년 데뷔 EP[Knock Knock Knock]를 통해서 개러지와 뉴웨이브가 결합된 인상적인 음악을 선보였으며 모던락 매니아들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새 앨범[Elevator]에는 톡톡튀며 발랄한 멜로디에 The Cars의 릭 오케이색(Ric Ocasek)이 연상되는 듯한 보컬이 곡의 분위기를 업 시키는 윤활유 역할을 하고 있으며 풍성하게 들리는 드럼비트의 사운드는 앨범의 개성을 한껏 뽐내주고 있다.
Joni Mitchell
[Songs Of A Prairie Girl [Remastered]] (2005-04-26)| WARNER

팝, 재즈 등 다양하고 깊이 있는 음악적 텍스쳐로 대중음악의 대표적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JONI MITCHEL의 2005년 신보!
2005-05-16
포크에서 출발하여 팝, 재즈 등 다양하고 깊이 있는 음악적 텍스쳐로 대중음악의 대표적인 여성 싱어송라이터 JONI MITCHEL의 2005년 신보!! 1967 - 2002년 사이에 레코딩된 히트 컬렉션! 감성적이고 파워풀한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함께 Larry Klein, Steve Lukather, Tom Scott, Wayne Shorter, Kenny Wheeler, Herbie Hancock, Billy Preston, Jaco Pastorius, Paulinho Da Costa 등 수많은 뮤지션들의 빛나는 협연이 돋보인다.
Story Of The Year
[Live In The Lou - Bassassins [CD+DVD] ] (2005-05-10)| WARNER

뉴-메틀의 성지로 떠오른 Maverick 레이블에서 유망 신인밴드!
2005-05-16
뉴-메틀의 성지로 떠오른 Maverick 레이블에서 유망 신인밴드로 적극적으로 내세우고 있는 Story Of The Year의 두번째 선보이는 2005년 신작 앨범 [LIVE IN THE LOU - BASSASSINS]!, 2004년 11월 Missouri의 St. Louis에서 가진 실황을 담았다. 오디오 씨디와 영상을 담은 DVD, 두 장의 패키로 구성된 본 작에는 보너스로 데뷔 앨범의 히트 넘버들인 "UNTIL THE DAY I DIE", "ANTHEM OF OUR DYING DAY", "SIDEWALKS" 3곡의 뮤직비디오가 실렸다!
Ride
[Nowhere] (1990-12-11)| WARNER

MBV(My Bloody Valentine)의 Loveless, Slowdive의 Souvlaki와 함께 슈게이징 3대 명반!
2005-05-16
MBV(My Bloody Valentine)의 Loveless, Slowdive의 Souvlaki와 함께 슈게이징 3대 명반이라고 불리는 슈게이징의 선구자 RIDE의 1990년도 NOWHERE 앨범! 노이즈 음향의 실험적 모색에 심취한 RIDE의 "NOWHERE" 앨범은 자연을 상징하는 자켓과 함께 다양한 실험들을 음악에 온전히 담고 있다. 귀에 감기는 멜로디와 함께 기타 노이즈를 구성하는 그들의 음악을 처음 접하는이들에게 꼭 추천하는 앨범.
Soundtrack
[House Of Wax] (2005-05-03)| WARNER

HOUSE OF WAX 의 사운드트랙!
2005-05-16
"매트릭스"의 제작자 조엘 실버와 "캐스트 어웨이"의 로버트 저메키스가 공동대표로 있는 공포영화 전문 제작사 다크 캐슬 엔터테인먼트가 "강렬한 비트의 청춘 호러"로 명명된 [HOUSE OF WAX]는 엘리샤 쿠스버트, 패리스 힐튼, 채드 마이클 머레이 등 신세대 스타들을 기용해 화제를 불러 일으킨 2005년 신작! Prodigy, My Chemical Romance, Deftones, Stutterfly, Disturbed, Marilyn Manson, The Stooges, Von Bondies, Joy Division, Dark New Day 등 사운드트랙 참여로 다양하고 강렬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Soundtrack
[Music From The O.C. - Mix 4] (2005-04-05)| WARNER

FOX 방송의 TV 시리즈 "THE O.C"의 2005년 선보이는 네번째 사운드트랙!
2005-05-16
FOX 방송의 TV 시리즈 "THE O.C"의 2005년 선보이는 네번째 사운드트랙 [MUSIC FROM THE OC - MIX 4] "Futureheads", "Pinback", "Funk", "Beck", "Modest Mouse", "Reindeer Section", "Matt Pond PA" 등 인디록 히트 싱글들이 수록되어 있다!
Eels
[Blinking Lights And Other Revelations [2 For 1]] (2005-04-26)| UNIVERSAL

1996년 `Novocaine for the Soul`에서 일렉트릭 사운드를 결합한 독특한 록을 선보여 주목받았던 3인조 밴드 Eels의 2005년 신보 BLINKING LIGHTS AND OTHER REVELATIONS [2 FOR 1]!
2005-05-09
1996년 `Novocaine for the Soul`에서 일렉트릭 사운드를 결합한 독특한 록을 선보여 주목받았던 3인조 밴드 Eels의 2005년 신보 BLINKING LIGHTS AND OTHER REVELATIONS [2 FOR 1]. 감성적인 가사와 적절한 멜로디의 구성은 Everett의 감성을 이어가는 힘이며 그의 원동력이다. 여전히 그의 곡구성은 음울하며 환상적이며 많은 이들의 외로움을 자극시키고 있다. 이번 앨범은 90분이 넘는 런닝타임과 함께 두장의 CD에 총 33곡을 담아서 오랜만에 Eels의 앨범을 접하는 이들에게 좋은 소식으로 다가올 것이다.
Feist
[Let It Die] (2005-04-26)| UNIVERSAL

우리에게 Kings Of Convenience의 know how를 통해 알려진 캐나다 여성 보컬리스트 Leslie Feist의 2004년 솔로 앨범 Let It Die [USA VER]!
2005-05-09
우리에게 Kings Of Convenience의 know how를 통해 알려진 캐나다 여성 보컬리스트 Leslie Feist의 2004년 솔로 앨범 Let It Die [USA VER]. 이 앨범은 2002년부터 2003년까지 프랑스에서 작업한 그녀의 결과물이 수록되어 있다. 다양한 장르를 시도하는 그녀는 보사노바, 포크, 재즈-팝, 인디팝을 아우르는 음악성으로 Let It Die 앨범에서 하나의 컨셉을 거부한다. 감미로운 목소리와 함께 시작하는 Gatekeeper, Mushaboom 과 함께 그루브한 느낌의 Inside And Out은 꼭 들어봐야 할 추천트랙! AMG 평가 4.5/5
New Order
[Waiting For The Sirens' Call] (2005-04-26)| WARNER

버나드 섬너가 이끄는 살아있는 전설 `뉴 오더 (New Order)`의 최신작 [Waiting For The Sirens` Call]!
2005-05-09
버나드 섬너가 이끄는 살아있는 전설 `뉴 오더 (New Order)`의 최신작 [Waiting For The Sirens` Call]! 영국의 댄스씬을 대표하며 음악계에 많은 영향을 미친 밴드인 `뉴 오더`는 싱글 "Blue Monday"로 (12 인치 디스크로서 가장 많이 판매가 된 싱글)세계적인 성공을 기록한 바 있다. 신작의 첫번째 싱글 "Krafty"는 베이스 리듬이 돋보이는 경쾌한 댄스 넘버로 뉴 오더의 베스트 트랙 중 하나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Eric B. & Rakim
[Follow The Leader [Expanded Edition]] (2005-04-26)| UNIVERSAL

1987년 Paid in Full로 랩 음악의 역사상 가장 성공적이고 인상적이었던 데뷔 앨범을 발표한 Eric B & Rakim의 1988년작 FOLLOW THE LEADER [EXPANDED EDITION] 앨범!
2005-05-09
1987년 Paid in Full로 랩 음악의 역사상 가장 성공적이고 인상적이었던 데뷔 앨범을 발표한 Eric B & Rakim의 1988년작 FOLLOW THE LEADER [EXPANDED EDITION] 앨범. 그들은 이 앨범으로 이른바 '2집 징크스(sophomore jinx)'를 날려버리며 성공적인 작업들을 이끌어 갔다. 타이틀 곡인 "Follow the Leader"는 키보드 멜로디 위에 Rakim 의 자유분방한 래핑이 담겨 있으며, "Microphone Fiend" 는 Average White Band 의 "Schoolboy Crush"에서 따온 샘플 위에 Rakim 자신의 MCing 에 대한 열정을 노래한 곡이다. 이번 앨범은 확장판으로 Microphone Fiend, The R, Put Your Hands Together등을 리믹스하여 수록하였다.
Eric B. & Rakim
[Paid In Full [Expanded Edition]] (2005-04-26)| UNIVERSAL

힙합의 역사를 논함에 있어 또 하나의 빠질 수 없는 Eric B & Rakim의 1985년작품!
2005-05-09
힙합의 역사를 논함에 있어 또 하나의 빠질 수 없는 Eric B & Rakim의 1985년작 PAID IN FULL [EXPANDED EDITION] 리이슈 앨범. 1985년에 결성되어 1992년에 해체된 그들은 1985년 Eric B Is President라는 싱글을 내 놓으면서 활동을 시작하였는데 이 싱글은 센세이셔널한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이듬해인 1987년 그들의 Full Length 데뷔 앨범 Paid in Full을 이끌어 내었다. 이 앨범은 지금까지도 Boogie Down Productions의 1987년작인 Criminal Minded과 함께 전설적인 결과물로 평가 받고 있는데, 당시의 레코딩 기술을 통해 뽑아낸 사운드 적인 측면을 제외하고 볼 때 즉 Rakim의 래핑에 포커스를 맞추어 볼 때 이루 말할 수 없이 독창적이고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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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뿐만 아니라 드럼이라는 악기에 있어서 혁신적인 연주패턴을 제시한 버디 리치의 BLUES CARAVAN!
2005-05-02
재즈뿐만 아니라 드럼이라는 악기에 있어서 혁신적인 연주패턴을 제시한 버디 리치(Buddy Rich). 그는 스피드, 파워, 테크닉 등 모든 면에 탁월함을 드러냈으며 1961년 발표한 BLUES CARAVAN 앨범에서 역시 테크닉과 리듬감에서 대단히 뛰어난 역량을 발휘했다. Buddy Rich (drums); Sam Most (flute); Rolf Ericson (trumpet); Johnny Morris (piano); Mike Mainieri (vibraphone); Wyatt Ruther (bass instru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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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아비정전, 2046 O.S.T로 잘 알려진 하비에르 쿠가(XAVIER CUGAT)의 2005년 리이슈 앨범 CUGI'S COCKTAILS!
2005-05-02
우리에게 아비정전, 2046 O.S.T로 잘 알려진 하비에르 쿠가(XAVIER CUGAT)의 2005년 리이슈 앨범 CUGI'S COCKTAILS. 쿠가는 라틴 아메리칸 클래식 마에스트로로 장장 80년간 다양한 네오클래식과 영화음악을 작곡한 실력으로 탱고, 차차, 맘보, 룸바 등의 라틴 음악을 대중적인 클래식으로 변모시키는데 공헌한 아티스트로 평가받고 있다. 1963년 녹음되어 리이슈된 CUGI'S COCKTAILS은 칵테일 음악들을 담고 있으며 보사노바 리듬이 곳곳에 배치되어 듣는이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할 것이다.
Nana Mouskouri
[Mes Plus Belles Chansons Grecques - 그리스의 아름다운 노래 모음집 [Best Of The Best]] (2005-05-04)| UNIVERSAL-PM

MES PLUS BELLES CHANSONS GRECQUES - 그리스의 아름다운 노래 모음집 !
2005-05-02
데뷔 당시에는 그리스어로 노래하는 그리스 가수로,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재즈 보컬리스트로, 이후 크로스오버의 여왕으로 군림하던 나나 무스꾸리. 1962년을 기점으로 세계적인 성공을 거둔 나나 무스꾸리가 그리스 사람들의 정서를 세계에 소개하면서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해가며, 음악적으로도 최고의 완성도를 선보인 1964년 명반 [MES PLUS BELLES CHANSONS GRECQUES - 그리스의 아름다운 노래 모음집].
Nana Mouskouri
[Chants De Mon Pays - 내 조국의 노래 [Best Of The Best]] (2005-05-04)| UNIVERSAL-PM

20세기 대중 음악을 상징하는 순수한 '아티스트' 나나 무스꾸리의 1967년 명반!
2005-05-02
20세기 대중 음악을 상징하는 순수한 '아티스트' 나나 무스꾸리의 1967년 명반 [CHANTS DE MON PAYS - 내 조국의 노래]. 월드뮤직이라는 용어의 개념조차 정리되어 있지 않는 시절 그리스의 전통 음악을 포함해 세계 곳곳의 민요와 히트곡, 클래식을 보다 대중적으로 소개하는 데 앞장섰던 나나 무스꾸리가 조국 그리스의 아름다운 노래와 마노스 하지다키스의 작품을 담은 이 앨범에는 우리에게 "하얀 손수건"으로 잘 알려진 "Me T'aspro Mou Mantili"와 "Manoula Mou (나의 어머니)"가 담겨 있는 귀중한 음반이다.
Cozy Powell
[Tilt [Best Of The Best]] (2005-04-22)| UNIVERSAL-PM

카레이서다운 발상에 기반한 강렬한 사운드 - 스피드를 사랑하다가 음악과 스피드 속에서 삶을 마감한 코지 파웰의 한편의 드라마 [TILT]
2005-04-22
Cozy Powell Is....
- 1947년 12월 29일생.
- 60년대 말엽부터 프로 드러머로 활동 시작.
- Jeff Beck Group, Bedlam, Hammer 등에 이어 Rainbow, Michael Schenker Group, Whitesnake, EL&P, Black Sabbath 등 숱한 밴드를 거침.
- 이외에 Robert Plant, Peter Green 등 다수 뮤지션 세션.
- 음악만큼 지구상에서 그가 가장 즐겼던 것은 카레이싱.

1998년 4월 5일의 영국 브리스톨 근교는 그야말로 기상 조건이 최악이었다. 그럼에도 짙은 안개와 빗길을 뚫고 사브(SAAB) 승용차 한 대가 브리스톨 근교를 달리고 있었다. 안전운행을 해도 날씨 때문에 안전을 보장받을 수 없는 상황이었음에도 이 차는 시속 90마일이 넘는, 그러니까 150km의 속도로 돌진하고 있었다. 페라리 F40을 비롯한 명 스포츠카 컬렉터로 많은 차들을 몰아봤고 거기에 20여년이 넘는 카레이싱 경력 등이 그런 악조건 속에서도 운전자에게 자신감을 심어 주었던 것. 그러나 그러한 자만이 문제였다. F1 그랑프리 7연패의 위업을 달성한 카레이서의 지존 미하일 슈마허라 해도 전방 시야가 제대로 확보되지 않고 도로 상태도 최악인 그런 기상 조건에서 150km를 밟는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결국 얼마후 사브는 중앙 분리대를 들이받으며 산산조각이 났다. 물론 운전자도 목숨을 잃었다.
이 차의 운전자는 코지 파웰이었다. 마치 ‘Kill The King'과 ‘A Light In The Black'의 현란한 질주처럼 그렇게 눈 깜짝할 사이에 순간적인 죽음을 맞이한 것이다. 향년 51세.
뮤지션으로서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새로운 활력이 필요할 때 그를 잡아준 것은 스피드였다. 그는 카레이싱이나 오토바이 등을 통해 스피드체이서로서 악셀을 밟고 또 밟았다. 51세라는 나이는 뮤지션으로서 이제 또 다른 영역의 자기완성의 단계로 들어서는 시기임에도 결국 거기까지가 하늘이 그에게 준 시간의 전부였다.

‘Tilt'라는 단어는 여러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기울기’나 ‘경사’를 말하기도 하고 ‘전속력으로’, ‘힘껏’, 그리고 ‘부딪치다’, ‘들이받다’라는 뜻으로도 쓰인다. 다분히 카레이서다운 발상으로 하루 온종일 또는 365일 내내 코지 파웰이 음악과 레이싱에 얼마만큼 뜨거운 열정을 갖고 있었나 알 수 있게 한다. 뿐만 아니라 스피드를 사랑하다가 결국 음악과 스피드 속에서 삶을 마감한 그의 생에서도 알 수 있듯이 본 작은 인간 코지 파웰을 축소한 한편의 드라마로까지 느껴진다.

1981년에 공개된 [Tilt]는 코지 파웰 자신이 프로듀스했으며 그의 몇 장의 솔로작 가운데 대중적으로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이다. 게리 무어(Gary Moore), 제프 벡(Jeff Beck), 버니 마스덴(Bernie Marsden) 등의 기타리스트와 엘머 갠트리(Elmer Gantry), 프랭크 에어로(Frank Aiello) 등의 보컬리스트, 그 외에도 색소폰의 멜 콜린스(Mel Collins)와 건반의 돈 에어리(Don Airey) 등 쟁쟁한 뮤지션들이 대거 게스트로 참여한 것도 본 작의 화제 중의 하나다.

본 작에서 가장 뜨거운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애청하는 작품은 두 개가 있다. 게리 무어의 기타가 애간장을 녹이게 하는 ‘Sunset'과 프랭크 에어로의 보컬과 버니 마스덴의 기타가 심금을 울리는 ‘Livin' A Lie’가 그것이다. 이외에 굵은 음폭의 파워풀 드럼이 매력인 ‘Hot Rock’, 저돌적인 기타 연주가 강렬한 인상을 주는 ‘The Blister’, 그리고 싱글 차트 지향이라고 말할 수 있을 만큼 대중적인 감각의 경쾌한 ‘Jekyll & Hyde’와 ‘Sooner Or Later’ 등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전반적으로 재즈락 성향이 강하지만 그 가운데 메틀의 강렬한 표현도 적절히 조우하고 있다는 것이 본 작의 특징이다. 자신의 드럼 솔로보다는 특정 곡에 잘 어울리는 게스트 뮤지션들을 초빙해 각각의 장점을 고루 발휘하게 함으로써 곡의 완성도에 큰 비중을 두고 있다. 다양한 필 인을 듣고자 하는 드럼키드들에겐 무언가 일말의 허전함을 줄 수도 있겠지만 정석 8비트와 음 하나 하나에 막대한 무게를 실어 상대를 ‘보내버리는’ 그 특유의 코지 파웰식 타법은 본 작에서 충분히 맛볼 수 있다.

2005, 4, 12
글 / 조성진 (월간 ‘HOT MUSIC' 편집장)
Cozy Powell
[Octopuss [Best Of The Best]] (2005-04-22)| UNIVERSAL-PM

드러머로서의 존재감을 크게 부각시키고 있는 [TILT]에 이은 명작 [OCTOPUSS]
2005-04-22
코지 파웰에게 있어 1970년대 말엽부터 80년대 초반까지의 몇 년은 시간은 실로 매우 중요하다. 드러머로서 파워와 테크닉이 정점으로 치달을 때이기도 하고 1, 2년 간격을 두며 의욕적으로 솔로앨범을 제작하기도 했기 때문이다. [Over The Top](1979), [Tilt](1981), [Octopuss](1983) 등의 솔로작들은 모두 이 기간동안 발표된 것들이며, 레인보우와 마이클 셍커 그룹, 화이트스네이크 등 하드락/메틀사의 불멸의 명 그룹들을 거치며 헤비 드러머로서의 명연을 펼친 것도 이즈음이다. 물론 이후 EL&P, 블랙 새버쓰 등으로 이어지며 다소 세련된 모습까지도 보이긴 했지만 코지 파웰 매니아들은 이전의 모습, 다시 말해 70년대 말엽에서 80년대 초반의 에너지 넘치는 그에게 꽂혔던 것이다.

테크닉을 내세우기보다는 단순 파워에 기반한 울림이 큰 음색을 만들어내는 타임키퍼로서의 전통적인 드러머 역할에 충실했던 만큼, 헤비메틀 드럼 계보로 본다면 존 보냄(John Bonham)이나 이안 페이스(Ian Paice)보다는 카마인 어피스(Carmine Appice) 유파 쪽에 더 가깝다. 스피디하고 복잡한 테크니컬 필 인 보다는 단순 명료하고 한음을 치더라도 명확한 타점과 거대한 힘이 실리면서 울림이 큰 방대한 소리를 만들어내는 드럼 스타일이라고 정의 내릴 수 있다. 비슷한 유형으로 마크 에드워즈(Mark Edwards)나 사이먼 라이트(Simon Wright), 타미 리(Tommy Lee) 등을 꼽을 수 있다. 혹자는 레인보우 시절의 일부 명곡에서 코지 파웰이 파죽지세로 몰고 가는 드러밍을 펼쳐 그게 코지 파웰 드럼의 전형으로 착각하기도 한다. 하지만 이건 명백한 몰이해일 뿐이다. 약 30여 년 간 불을 뿜었던 코지 파웰의 드럼을 이 음반 저 음반에서 착실하게 들었던 사람이라면 그의 드러밍이 숨쉴틈없이 몰아치는 템포와 격정이라기 보다는 8비트라는 락의 기본 골격을 착실하게 유지하는 가운데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은 템포로 심플하고 파워풀한 소리에 심혈을 기울였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코지 파웰의 솔로앨범 중에서도 본 작 [Octopuss]는 그 자신을 드러머로서 크게 부각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주목할만하다. 게스트들의 개성과 그들이 지닌 색채를 서포트하며 곡의 완성도와 팀플레이에 치중하던 이전 모습과는 명백하게 다르다. 국내에서는 [Tilt]의 인기에 가려 그다지 크게 빛을 못 본 앨범이지만 본 작을 들어보면 락과 재즈 드러머뿐만 아니라 클래식 오케스트라의 타악기주자를 방불케 하는 참신한 스타일도 접할 수 있다. 드러머로서 자신이 해보고자 하는 필 인들이 많아진 셈이다.

첫 솔로앨범 [Over The Top]부터 줄기차게 관심을 보이던 셔플에 대한 집착은 타이틀곡인 "Octopuss"와 "Formula One" 등 몇몇 곡에서도 계속되고 있다. 또한 "Octopuss"에서 그는 강력한 스티킹을 주무기로 하는 드럼 테크닉들을 종횡무진 선보인다.
오케스트레이션의 웅장함이 불을 뿜는 "633 Squadron"과 "Big Country"는 그간 헤비메틀 드러머로서의 이미지와 정면으로 배치되는 새로운 시도다. 이런 류의 연주도 가능했었기에 향후 EL&P의 드러머로서도 맹활약을 보일 수 있었던 것이다.
중동 풍의 리듬이 특이하게 몸을 휘감아대는 "Princetown"은 코지 파웰로선 가장 색다른 연주를 보이고 있는 작품이다. "Formula One"은 카매니아로서의 기호가 잘 나타나 있다. 실제로 그는 지난 70년대 중반부터 음악활동을 하지 않을 때엔 카레이싱에 몰두하기도 했다. "Dartmoore"는 분위기와 기타 진행 방식이 전작에 수록된 "Sunset"을 연상케 한다.
1982년 런던의 '브리타니아 로' 스튜디오에서 녹음되었다.

2005, 4, 12
글 / 조성진 (월간 ‘HOT MUSIC' 편집장)
De-phazz
[Natural Fake] (2005-03-07)| UNIVERSAL

독일의 Acid Jazz Band De Phazz의 2005년 신작 NATURAL FAKE.
2005-04-20
흥겹고 익숙한 맘보 리듬의 "Mambo Craze"로 국내팬들의 귀와 몸을 사로잡았던 독일의 Acid Jazz Band De Phazz의 2005년 신작. 라운지, 트립합, 하우스, 재즈, 라틴, 레게, 백비트, 드럼 앤 베이스 등 다양한 사운드와 월드 뮤직의 여유로움까지 느껴지는 Acid-Lounge-Chill Out 사운드를 들려주고 있다
World Of Oz
[The World Of Oz [Ltd. Ed. Japan LP Sleeves]] (2005-01-17)| UNIVERSAL

1960년대 말 영국 Psych-POP Rock의 고전이자 밴드 The World Of Oz의 동명 타이틀 앨범!
2005-04-20
1960년대 말 영국 Psych-POP Rock의 고전이자 밴드 The World Of Oz의 동명 타이틀 앨범. 국내에는 Siwan 레코드에서 발매해서 이름을 알린 그들은 밝고 따뜻한 음악 스타일 때문에 팝적인 스타일을 좋아하는 음악 애호가들에게 인기를 끌었던 앨범. 그들의 대표곡 "Beside The Fire"를 포함해서 11곡이 수록되어 있다. 유니버셜 재팬에서 재발매!
Thirteen Senses
[The Invitation ] (2005-01-17)| UNIVERSAL

라디오헤드, 콜드플레이, 킨의 계보를 이어가는 브리티쉬 락의 신인 THIRTEEN SENSES 2005년 데뷔 앨범 !
2005-04-20
라디오헤드, 콜드플레이, 킨의 계보를 이어가는 브리티쉬 락의 신인 THIRTEEN SENSES 2005년 데뷔 앨범 THE INVITATION. 영국의 유명한 매거진 NME와 가디언지의 찬사로 데뷔한 그들은 영국 브리티쉬락의 계보를 충실히 따라가고 있는 밴드이다. 라디오헤드와 콜드플레이식 멜로디를 혼합하여 자신의 사운드를 만들어가는 이번 앨범은 폭 넓은 사운드를 통해 브리티쉬 락팬부터 팝 애호가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Soundtrack
[Salsa & Amor] (2000-08-28)| UNIVERSAL

Joyce Bunuel 감독의 2000년 영화 "살사"의 O.S.T 앨범!
2005-04-20
Joyce Bunuel 감독의 2000년 영화 "살사"의 O.S.T 앨범. 이 앨범은 1976년 쿠바에서 결성된 9인조 그룹 Sierra Maestra의 환상적인 연주를 들을 수 있다. Sierra Maestra는 쿠바에서 가장 높은 산의 이름이며, 쿠바혁명의 기지를 지칭하는 말로 그룹의 이름만큼이나 멋진 연주를 보여준다. 또한 쿠바의 살아있는 전설, 재즈 피아니스트 루벤 골살레스(Ruben Gonzalez)의 연주도 수록되어 있다.
Bachman Turner Overdrive
[Freeways] (2005-03-29)| UNIVERSAL

Guess Who 출신의 Randy Bachman 이 주축이 되었던 BTO(BACHMAN TURNER OVERDRIVE)의 1977년작 FREEWAYS 리이슈 앨범!
2005-04-11
70년대를 풍미했던 캐나다 출신의 하드락 밴드, Guess Who 출신의 Randy Bachman 이 주축이 되었던 BTO(BACHMAN TURNER OVERDRIVE)의 1977년작 FREEWAYS 리이슈 앨범! Randy Bachman이 어코스틱, 리듬 Guitar와 함께 보컬에 참여하고 있으며 드럼의 Robbie Bachman 과 Blair Thornton의 기타가 들어가 BACHMAN TURNER OVERDRIVE 의 전성기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신나는 리듬의 Shotgun Rider를 포함하여 8곡이 수록되었다.
112
[Pleasure & Pain] (2005-03-29)| UNIVERSAL

완벽한 하모니를 자랑하는 4인조 힙합 그룹 112의 2005년 신보 PLEASURE & PAIN!
2005-04-11
완벽한 하모니를 자랑하는 4인조 힙합 R&B 그룹 112의 통산 5번째 2005년 새 앨범 [Quinnes Dammond Parker: Q)]. 마빈 스캔드릭 3세(Marvin E. Scandrick 3: Slim), 마이클 마셀 키스(Michael Marcel Keith: Mike), 대런 트래비스 존스(Daron Travis Jones: Daron) 고등학교 시절로부터 포트(Forte)라는 그룹을 만들어 교회에서 노래를 했으며 각종 음악 대회에서 입상하는 등 일찌감치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2005년 신보에는 Jermaine Dupri, T.I., Three 6 Mafia.등이 참여 했으며 BILLBOARD ALBUM CHARTS에서 발매 첫 주 4위에 랭크, 상승 중이다
Beanie Sigel
[The B.coming [Enhanced CD]] (2005-03-29)| UNIVERSAL

Roc-a-fella 레코드를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거듭난 BEANIE SIGEL의 2005년 신보 THE B.COMING [ENHANCED CD]!
2005-04-11
자신만의 스타일을 확실히 가지고 있는 래퍼이자 Roc-a-fella 레코드를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거듭난 BEANIE SIGEL의 2005년 신보! 그의 라이밍에서 특이한 점이라면 한 문장의 마지막 3음절의 변용을 들 수 있다. 둘씩 짝을 지어 지속적으로 변형되는 그의 가사는 굳이 뜻을 잘 모르더라도 충분히 흥미를 느낄 수 있을 정도다. Freeway, Redman, Peedi Peedi & Twista, Snoop Dogg, Bun B, Melissa Jay, Grand Puba, Oschino, Jay-Z, Cam'ron 등 쟁쟁한 뮤지션들의 참여로 앨범이 빛을 더 하고 있다! 2곡의 보너스 트랙 수록!
Beck
[Guero] (2005-03-29)| UNIVERSAL

실험적 음악 찾기의 천재 BECK 그의 3년 만의 신보 GUERO!
2005-04-11
"Loser"의 천재 뮤지션타협과 실험적 음악 찾기의 천재 BECK 그의 3년 만의 신보이자, 끊임없이 비교되는 [Odelay]의 명성과는 별도의 빼어난 작품집 [GUERO] "E-Pro": Beastie Boys와의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한 공조가 돋보이는 첫 싱글 "Missing" & "Earthquake": 이국적인 이미지와 유연함이 매력적인 곡 "Black Tambourine": 팽팽한 긴장감이 끝까지 느슨해지지 않는 넘버 "Hell Yes": 블랙 비트, 랩과 디지털 사운드로 충만한 곡등 총 14곡 수록!!
Will Smith
[Lost & Found] (2005-03-29)| UNIVERSAL

이 시대의 만능 재주꾼 WILL SMIT의 2005년 신보 LOST & FOUND!
2005-04-11
영화 배우로 래퍼로 다방면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이 시대의 만능 재주꾼 WILL SMITH.. 그의 2005년 신보이자 다섯 번째 솔로 앨범 [LOST AND FOUND].. 발매 첫 주 빌보드 6위에 오르고, 국내 가수이자 제작자, 작곡가로서 미국에서 활동중인 박진영 곡 "I wish I made that"이 실리며 국내는 물론 미국에서 더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앨범! Mary J. Blige, Snoop Dogg, Pussycat Dolls, Robin Thicke 피쳐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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